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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MPRIVATE TABLE · SEOUL테이블 예약
여럿이 나눌 음식이 놓인 따뜻한 식탁
PRIVATE CHEF · HOME DINING · SEOUL

당신의 공간에
오래 데운 식탁을.

제철 재료로 코스를 짜고, 익숙한 주방에서 요리합니다.
준비와 정리는 맡기고 오늘의 사람에게만 집중하세요.

420+완성한 프라이빗 테이블
96%지인 추천으로 이어진 예약
8–30한 번에 집중하는 인원
SCROLL TO TASTE
WAYS TO GATHER

한 사람의 저녁부터
서른 명의 축하까지.

모임의 크기보다 그 자리에 필요한 온도를 먼저 생각합니다. 음식, 흐름, 테이블의 표정까지 한 번에 맡겨주세요.

01
PRIVATE DINING

프라이빗 다이닝

집 안의 익숙한 풍경을 하루만의 레스토랑으로 바꿉니다. 장보기부터 조리, 플레이팅과 정리까지 맡습니다.

2–12인 · 3/5/7코스
02
SMALL CATERING

행사 케이터링

브랜드 모임, 돌잔치, 작은 웨딩을 위한 한입 메뉴와 테이블 스타일링을 함께 구성합니다.

12–30인 · 핑거푸드/코스
03
WEEKLY MEAL PREP

주간 밀프렙

생활 리듬과 식사 목표를 듣고,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기 좋은 5일 식단을 준비합니다.

1–4인 · 주 1회 방문
04
BESPOKE MENU

맞춤 메뉴 설계

가족의 오래된 레시피, 여행의 기억, 제철 식재료를 한 테이블의 이야기로 다시 엮습니다.

기념일·브랜드 협업
FROM THE SEASON

지금 가장 좋은 맛을
접시 위에 가볍게.

아래 메뉴는 계절의 방향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코스는 예약일의 시장과 손님의 취향에 맞춰 달라집니다.

봄나물과 들기름 크루도
01 · SPRING HERB CRUDO

봄나물과 들기름 크루도

숙성 광어 · 참나물 · 유자 간장 · 볶은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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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향 채끝과 발효 장
02 · CHARRED SIRLOIN

숯향 채끝과 발효 장

한우 채끝 · 보리 된장 · 구운 양파 · 제철 잎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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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국수와 바질 오일
03 · SUMMER TOMATO NOODLE

토마토 국수와 바질 오일

완숙 토마토 · 메밀면 · 바질 오일 · 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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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준비 중인 가상의 윤해온 셰프
BASED INSEOULTRAVELS TO GYEONGGI
MEET THE CHEF

주방에서 보낸 열두 해,
이제 당신의 집으로.

호텔 다이닝과 작은 제철 식당에서 보낸 12년 뒤, 손님의 집으로 주방을 옮겼습니다. 익숙한 한식의 맛을 중심에 두고, 계절과 사람에 따라 조금 다른 코스를 만듭니다.

요리를 대접하는 일은 그날의 사람과 공간을 오래 바라보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 서울·경기 출장
  • 한식 기반 컨템퍼러리
  • 알레르기 사전 상담
셰프 이야기 더 읽기
HOW IT UNFOLDS

예약부터 마지막 접시까지,
네 번의 다정한 과정.

복잡한 준비 대신 필요한 대화만 남겼습니다. 작은 결정들이 모여 한 번뿐인 테이블이 됩니다.

  1. 01

    이야기를 듣습니다

    모임의 이유, 취향, 알레르기와 공간 조건을 짧은 상담으로 확인합니다.

  2. 02

    메뉴를 그립니다

    제철 식재료와 예산에 맞춰 코스 구성과 테이블 무드를 제안합니다.

  3. 03

    당일을 준비합니다

    식재료와 도구를 가져가 약속한 시간보다 여유 있게 현장 조리를 시작합니다.

  4. 04

    식탁만 남깁니다

    코스를 서빙하고 주방을 정돈해, 손님에게는 대화와 기억만 남겨드립니다.

TABLE NOTES

잘 차린 음식보다
잘 머문 순간들.

모든 테이블 보기
촛불과 요리가 놓인 저녁 테이블
SEONGSU · 8 GUESTS
밝은 주방에서 조리하는 모습
IN THE KITCHEN
허브를 올린 코스 요리
SPRING COURSE
따뜻한 빛이 드는 다이닝 공간
YANGPYEONG · 18 GUESTS
나무 보드에 준비된 캐주얼 메뉴
CASUAL TABLE
KIND WORDS
여덟 명이 우리 집에 모였는데도 준비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손님일 수 있었어요. 음식이 등장하는 속도와 설명까지 편안해서 오래 기억날 저녁이 됐습니다.
서윤 · 성수동 홈다이닝8인 생일 디너
01 / 03
따뜻한 빛이 드는 다이닝 테이블
NOW BOOKING · SEPTEMBER

이번 계절의 식탁은
여섯 자리만 남았습니다.

모임의 날짜와 인원만 정해졌다면, 메뉴는 대화하면서 함께 완성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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