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JEONGWON
한 사람의 문장을
오래 지켜보는 학원.
답을 대신 쓰지 않고, 스스로 읽고 설명하고 고쳐 쓰는 시간을 만듭니다.2012연구소 시작
8명한 반 최대 정원
12주학습 설계 단위
월 1회보호자 서면 리포트
WHY WE STARTED
성적표 사이에서
사라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같은 오답에도 읽지 못한 이유와 서둘러 판단한 이유가 다릅니다. 정원은 그 차이를 수업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잘 가르친다는 것은 더 많이 말하는 일이 아니라, 학생이 자기 언어로 돌아오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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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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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TIMELINE
작게 시작해,
깊게 이어온 시간.
- 01
한 교실, 여덟 명의 독해 수업으로 시작
- 02
서술형 기록을 중심으로 12주 커리큘럼 전면 개편
- 03
학생별 아카이브와 보호자 월간 서면 리포트 도입
- 04
수능·논술·학생부를 잇는 통합 연구 과정 완성

수업 전 10분, 오늘 남길 질문을 고릅니다.
LEAD TEACHER · 01
김도현
국어·논술 / 연구소장“텍스트의 구조를 눈에 보이게 설명하고, 학생이 자기 문장의 이유를 말할 때까지 기다립니다.”국어교육 전공 · 고등 국어 지도 14년네 명의 강사 모두 보기
- 02
오지민
학생부·면접 / 책임연구원
- 03
한서윤
수능 국어 / 전임강사
- 04
이주원
인문논술 / 전임강사
VOICES FROM JEONGWON
먼저 다녀간
사람들의 문장.
“아이가 국어 점수보다 먼저 달라진 건, 틀린 이유를 숨기지 않게 된 태도였습니다. 월간 기록을 읽으면 수업에서 무엇을 고민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