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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재YEOBAEKJAE프로젝트 상담
YEOBAEKJAE · SINCE 2017

채우기 전에,
남길 것을 묻습니다.

생활, 빛, 재료를 한 언어로 다루는 서울의 작은 인테리어 아키텍처 스튜디오입니다.

YEOBAEKJAE · SEOUL
OUR POINT OF VIEW

좋은 공간은
사진보다 생활에서
더 선명해야 합니다.

여백재는 공간을 채우는 일보다 무엇을 남길지 결정하는 일을 먼저 합니다. 건축, 가구, 그래픽을 공부한 디자이너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며 처음의 질문부터 입주 뒤의 조정까지 함께합니다.

좋은 공간은 사진보다 생활에서 더 선명해야 한다고 믿습니다.강여진 · DESIGN DIRECTOR
09함께 일하는 설계자와 디렉터
86완료한 주거·브랜드 공간
74%소개로 이어진 새 프로젝트
01 yr준공 후 무상 점검 기간
가구와 재료 디테일
원목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공간
01 / LIFE

생활의 관찰

수납량, 귀가 시간, 자주 여는 창까지 먼저 묻습니다. 도면보다 앞에 생활이 있습니다.

02 / LIGHT

빛의 설계

시간대별 자연광과 필요한 조도의 차이를 읽어, 밝기보다 편안한 장면을 만듭니다.

03 / MATERIAL

재료의 시간

닳고 깊어지는 표정을 고려해 나무, 돌, 금속과 패브릭의 밀도를 조율합니다.

VISIT THE STUDIO

재료를 만지고,
공간을 이야기하는 곳.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00길 00, 2층

MON–FRI 10:00–18:00 · 예약제

방문은 사전 예약으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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