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문장을 매끈하게 통일하기보다 작가만의 호흡이 더 정확히 들리도록 편집합니다.
2019년 서울의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했습니다. 많이 만드는 일보다 왜 이 책이어야 하는지를 오래 묻는 편집을 선택합니다.

문장을 매끈하게 통일하기보다 작가만의 호흡이 더 정확히 들리도록 편집합니다.
내용의 온도에 맞는 판형, 종이, 활자, 제본을 고르고 오래 곁에 둘 책을 만듭니다.
정해진 출간일보다 필요한 대화를 우선하며, 초고에서 서점까지 같은 편집자가 동행합니다.
2019서울 연남동 2인 출판사 시작
2021첫 소설선 ‘낮은 목소리’ 출간
2023문장과 사물 에세이 시리즈 시작
2026누적 19종 · 가상 데모 기록